블로그 작성이 재밌어졌다.
중학생때 네이버 블로그 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그때는 영화리뷰 이런거 했었는데 스샷 하나하나 찍어서 붙여 넣는게 일이었는데,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슈슈슉 체크하면 그만이니 내가 오래산건 아니지만 세상 좋아졌다.



세광양대창이라는 가게를 친구에게 소개받고 갔는데 한시간만에 소주세명넘게마셨다.

7시부터 들어가 앉았는데 한시간만에 소주세병 넘게마셨다.


엥간한건 안남기고 먹는데 순대 내장 간 귀 등 양이 너무많아서 남겼다. 사장님이 덩치보고 많이주신것같은데
다음에는 좀만 덜주세요,,,, 아깝잖아요.

개당 천원이다. 혼자서 5개는 먹는데 오뎅은 더이상 서민음식이 아니다.


내 얼굴보다 잘생겼다는데 당최 무슨소린지 모르겠다.

암만봐도 내가 훨씬낫다